저는 컬러 컨설팅이 주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에게 어울리는 컬러를 찾는 것은 중요한 일이고
실제적으로 나와 맞는 색을 했을 때(옷, 헤어, 메이크업) 인상은 달라지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컬러 컨설팅을 하는 업체와 사람들은 너무나 많고
가격대도 천차만별이라 여기서는 가을이라고 받았는데 어떤 곳에서는 봄이라고 받기도 합니다.
게다 퍼스널 컬러 컨설턴트 분들은 '컬러' 중심으로 훈련받은 분들이기 때문에
개인의 스타일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컨설팅할 수 있는 분들은 제한적일 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의 스타일은 '컬러'만 알아서는 제안이 쉽지 않고
이미지, 취향, 평소의 스타일 패턴, 현재 옷장에 있는 아이템 등등을 고려해야 하므로)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방점을 찍는지에 따라 서비스를 선택하기를 권해드립니다.
'컬러'만 궁금하다면 컬러 컨설팅을 받는 것이 좋고,
(저는 옷보다는 메이크업의 경우 컬러 컨설팅의 효과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옷은 소재나 디테일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비해 메이크업은 순수하게 색으로만 표현되니까요)
'나에게 맞는 스타일'을 알고 싶거나, '나를 위한 쇼핑 경험'이 필요하다면
컬러 컨설팅이 아닌 '패션/스타일 컨설팅'이나 '일반인 스타일링 전문가'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는 최근에 쇼핑 코칭을 받은 30대 여성분의 후기입니다.
스타일 코치가 진행하는 코칭이 궁금한 분들은
http://stylecoach.kr/221164904488 를 참고하세요! 그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