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에 검사했을 때는 에이전트였는데
(원래는 계속 아이디얼리스트)
이제 리얼리스트가 되었네.
자기평가가 이렇게 플랫하기는 또 처음이네.
난 확실히 리얼과 아이디얼을 반반 정도 갖고 있는 듯.
2020년 새해 목표 3가지
1. 스타일 관련 3번째 책 출간 feat. 출판사
나는 나를 자꾸 억압속에 가둬야 뭔가 일을 하는 스타일이라
이런 걸 설정해놔야 하지.
안 그러면 들판에 풀어놓은 소마냥 늘어지는 듯.
2. 컨택하지 않는 삶
2020년은 컨택하지 않는 해로 정했다.
뭔가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컨택해왔던 삶을 관두고
내가 만든 코칭/강좌/프로젝트에 집중해야겠다.
컨택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나 알아달라고 하는 것도 지침.
그러한 것들이 본질에 집중하지 못하게 만든 것 같기도 하고.
(이건 뭔가를 쉽게 이루고자 하는 성향에서 나오기도 하는 듯)
내가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서 찾아오게 만들어야할 듯.
(시간과 에너지를 쏟지 않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 재능에 따라 알아주기도 하는데 나는 해당사항 없음)
3. 은 없음.
3가지 정도 적으려고 했는데
(홀수 좋아함)
딱히 떠오르는 게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