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제목은 <옷장 악몽>
심심한데 6년 전에 만들었던 자작 노래나 올려볼까.
제목은 <옷장 악몽>
이거 만들 때 뮤비도 생각하고 그랬었는데.
(만약 뮤비를 만든다면 이런 장면이 들어가겠지. 이런 거)
제대로 편곡해서 노래로 만들어 뮤비까지 만드는 게 내 생애 가능하려나.
글쓰는 옷경영 코치. 네이버 카페 [슬기로운 멋실천 연구소], [작심삶글 미니북]. 2025년, 경향신문 매거진L <셀럽의 옷>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