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 2020년은 목표를 심플하게 잡았더라.
첫번째는 스타일 관련 세번째 책을 출간하는 것.
두번째는 코칭/교육을 꾸준히 하는 것.
우선 첫번째는 어쩌다 진행 중이다.
이건 텀블벅까지 진행할 예정이라 텀블벅이 끝나면
그 과정을 좀 기록해볼 예정이다.
두번째는 코칭과 교육인데.
이 부분은 꾸준히 하고 싶으나 안 들어오면 나도 어쩔 수 없는지라.
일단은 콘텐츠 제작/생산에 집중하기로 했다.
내가(나의 생각, 가치관, 방식) 문제가 아니라
코칭과 교육이 왜 필요한지를 느끼게 하는 것이 좀 더 필요하다고
황상민 박사님이 말씀하기도 했으니 그리고 좀 방전되기도 했다.
내가 하고 싶다고 코칭과 교육이 들어오는 것도 아니니.
그래서 3분기 계획은
책 출간 텀블벅과 굿즈 노트를 잘 제작하여 판매하는 것.
앤드 생존하는 것.
올 해도 돈 벌기는 글렀으니 걍 막 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