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6
명
닫기
팔로잉
46
명
오레오오
평범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리고 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오우성입니다. 물론 쌍둥이 형제 오레오오도 함께합니다^^
팔로우
반반맨
세상 어느 반쪽에 치우치지 않고 반반씩 나눠가질 방법을 함께 찾아보는 인문학 클럽입니다.
팔로우
Aroana
직업에 스스로를 가두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siwoorain
정시우. 인터뷰집 <배우의 방>을 냈습니다. 작가/ 영화 저널리스트 / 인터뷰어 siwoorain@hanmail.net
팔로우
조이
아이를 키우면서 나도 키우고 싶어 글을 씁니다.
팔로우
GOLDRAGON
글을쓰고 음악을 만듭니다. 평범한 삶 속에서 희로애락이 담긴 인생을 살아왔으며, 현재의 살아감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살아갈 날들이 살아온 날들보다 훨씬 더 적음을 알고있기에.
팔로우
Agnes
세상에서 읽는 게 제일 좋고 그 다음으로 쓰는 게 좋은 한국어 교사입니다. 아흔 살 노모老母에 대한 이야기로 첫 책을 썼습니다.
팔로우
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우
명랑낙타
떠난 이들을 그리워 하며 '다시 쓰는 부고(訃告)'입니다
팔로우
작은물방울
글방울, 말방울, 작은 물방울. 타운하우스에서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조울증이지만, 잘 살아나가는 당당한 1인입니다. 글이나 말을 통해 당신의 마음에 작은 울림을 주고 싶습니다.
팔로우
감자
흔하고 사소하지만, 따뜻하게 삶으면 포슬포슬 맛있고 배부른 감자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팔로우
글렌즈
글을 쓰며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노랑오리
일상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것에 대해 적어봅니다.
팔로우
아나스타샤
사소한 이야기 꾼.
팔로우
리꼴
게으른 사람이에요 오래전 제주에서 잠시 살다왔습니다 가끔 글도 씁니다
팔로우
수조
여행자(휴업), 독자
팔로우
커피 읽는 여자
커피와 책, 일상의 사소함에서 순간의 기쁨을 찾습니다.
팔로우
이종원
평범한 회사원이자, 문구덕후로 살아가며 소소(小小) 하지만 소소(昭昭, 또렷한) 한 글을 씁니다. 그리고 포기(抛棄)는 하더라도 포기(暴棄) 하지 않는 삶을 추구합니다.
팔로우
하성태의 시네마틱
'얼지마, 죽지마, 부활할거야'. 어제는 영화기자, 오늘은 영화 및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시나리오 작가. 기고 청탁 작업 의뢰는 woodyh@hanmail.net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