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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윤
연세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으며 딸을 위한 책을 집필하고자 브런치에 가입했다. 마음껏 읽고 쓰기 위해 교육업에 뛰어들었고 현재는 수성구에서 7개의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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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인간
커다란 세상 앞에서 위축된 모든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사람이 되길 애쓰는 중입니다. 제 글이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작은 이름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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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특별한 의사 선생님과 함께 고락을 나누었습니다. 종합병원급 환자였지만, 고통 안에도 분명 행복은 깃들어 있더라고요? 울고 웃던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 쓸어담듯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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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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