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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townkorea
booktow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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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동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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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시 감별사
서울에 살고 있지만 지방 소도시를 오가며 일하고 있다. 언젠가 소도시로의 이전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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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가득 모을 수 있고, 고양이가 뛰어놀기에 넉넉한 집에 살고 싶어서 학교에서 일합니다. <싶싶한 하루 보내세요>를 함께 썼고, <적당히 솔직해진다는 것>을 혼자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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