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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 직장에 다니다 암을 겪고, 은퇴한 뒤 전원 주택을 지어 두 집 살림을 꾸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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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을정
이어폰을 끼지 않는다. 지금 여기에서 숨쉬고 떠들고 웃고 우는 당신의 목소리와 이야기가 궁금해서요. 주변을 두리번 거려요. 지금 당신의 표정과 감정을 알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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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즈모넛cosmonaut
김익한의 브런치입니다. "내가 나의 주인이 되었을 때" "걸으며 깨닫는 인문학" "아카이브나 만들자"등의 시리즈 글과 일상에서 떠오르는 다양한 소재의 산문들을 써내려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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