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의 표현은
그 사람이 담는 컷에 고스란히 녹아진다.
더불어 사는 삶 속에서
서로에게 마음의 여유와 휴식을 주는
아름다운 자연의 역할은
청량한 에너지이다.
장애가족분들과 함께 한 여행 이틀째~~~
여행 즐겁게 보내라고 하늘까지 도와서
선선한 날씨 덕분에 제대로 즐길 수 있었다.
여행지에 오면 인위적으로 만든
다양한 볼거리도 좋지만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만나는 것이
내겐 최고의 힐링이 되곤 한다.
간간히 담은 컷을 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참으로 감사한 자연~~!!!
기회가 된다면
좀 더 여유롭게 제주도를 만나고 싶다는
비장애 형제의 말이 가슴으로 스민다.
울 가족여행으로 오붓하게 다시 오고 싶다....
***일정을 마치고 다시 돌아온 일상...
입이 헐도록 시간을 보내다가 만난 사진들....
덕분에 잠시 휴식을 만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