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겨울바다

영덕의 푸른 바다와 파도를 만났다.

by 최명진

바다가 보고팠다.

파도가 보고팠다.

쉼 없이 몰아치는 파도의 소리를 듣고 싶었다.

그 파도의 소리에 넋을 놓고 싶었다.

그 귀한 소원이 이뤄졌다.

시 ㆍ원 ㆍ했 ㆍ다~~!!!


겨울바다는 그만의 독특한 색이 있다.

찰수록 더욱 선명한 파도와 바다.

한 순간도 멈추지 않는 거센 파도소리를

생각을 놓고 그냥 들었다.

이 강력한 힘이라면 무엇이든 해낼 것 같다.

그 에너지를 담아 일상에서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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