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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에 담은 심상
환상의 겨울바다
영덕의 푸른 바다와 파도를 만났다.
by
최명진
Jan 2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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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보고팠다.
파도가 보고팠다.
쉼 없
이 몰아치는 파도의 소리를 듣고 싶었다.
그 파도의 소리에 넋을 놓고 싶었다.
그 귀한 소원이 이뤄졌다.
시 ㆍ원 ㆍ했 ㆍ다~~!!!
겨울바다는 그만의 독특한 색이 있다.
찰수록 더욱 선명한 파도와 바다.
한 순간도 멈추지 않는 거센 파도소리를
생각을 놓고 그냥 들었다.
이 강력한 힘이라면 무엇이든 해낼 것 같다.
그 에너지를 담아 일상에서 쓰고 싶다~~~!!!
keyword
파도소리
겨울바다
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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