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더미 속에서 자연의 색을 더해 줄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탁유림
언젠가 가꾸고 싶은 서재를 상상해 보세요. 저는 짙은 우드톤으로 둘러싸인 작은 공간이 떠오릅니다. 나무의 빛깔은 바깥에서 보아도 아름답지만, 실내에서 더욱 존재감을 드러내는 것 같아요. 아늑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만드는 데는 나무만 한 소재가 없지요. 우드 소품을 집 안에 들이는 일은, 콘크리트 속에서 겹겹이 살아가는 우리가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연이 선물한 재료에 상상력을 더해 근사한 작품을 만들어 내는 4곳의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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