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투적인 재즈보다 쉬운
재즈 맛 나는 앨범 4선

어렵지만 친해지고 싶은 재즈에 다가가는 색다른 방법

by ANTIEGG 안티에그

#큐레이션_컬쳐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상조


아메리카노가 쓰다면서 계속 주문하는 지인이 있습니다. 커피를 즐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달달한 음료를 권해도 손사래를 치더라고요. 그런 아메리카노 같은 존재가 또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재즈인데요. 재즈를 즐기는 사람이 되고 싶지만 여전히 어렵기만 합니다. 공감하는 독자분들께 재즈의 경계에 선 앨범을 소개해드립니다. 물론 입문용 재즈 플레이리스트는 아닙니다. 쓴맛이 싫으면 시럽을 섞거나 크림을 얹어 먹을 수 있듯이 재즈에도 여러 장르의 맛을 섞은 음악이 있죠. 본질을 흐린다고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재즈는 자유분방한 음악이니까요.



이 아티클의 본문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이런 아티클은 어때요?

더 많은 아티클은 ANTIEGG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하루에 한 번 신선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곳

문화예술 커뮤니티 플랫폼 ANTIEGG가 궁금하다면?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