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지만 친해지고 싶은 재즈에 다가가는 색다른 방법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상조
아메리카노가 쓰다면서 계속 주문하는 지인이 있습니다. 커피를 즐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달달한 음료를 권해도 손사래를 치더라고요. 그런 아메리카노 같은 존재가 또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재즈인데요. 재즈를 즐기는 사람이 되고 싶지만 여전히 어렵기만 합니다. 공감하는 독자분들께 재즈의 경계에 선 앨범을 소개해드립니다. 물론 입문용 재즈 플레이리스트는 아닙니다. 쓴맛이 싫으면 시럽을 섞거나 크림을 얹어 먹을 수 있듯이 재즈에도 여러 장르의 맛을 섞은 음악이 있죠. 본질을 흐린다고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재즈는 자유분방한 음악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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