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진짜 기억해야 할 전쟁 이후 남겨진 삶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살리
인류가 저지를 수 있는 최악의 실수는 아마도 전쟁일 것입니다. 시작은 있지만 끝은 없는, 패자는 있지만 승자는 없는 행위지요. 여러분은 단어만으로도 재앙 그 자체인 전쟁을 어떻게 접하고 계시나요? 필자를 비롯해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모두 전쟁을 겪어본 적 없는 간접세대일 것입니다. 대신 뉴스를 통해 세계 각지의 비극적 소식을 접하거나, 영화 속에서 극사실적으로 묘사된 참혹한 장면을 보며 비통함을 느끼곤 하겠지요. 그렇다면, 예술은 전쟁에 대해 어떤 시선을 던질 수 있을까요? 각성, 비탄, 저항 등 다양한 관점 중에서도 관찰자적 시선을 취하는 다큐멘터리 장르가 있습니다. 우리가 알던 전쟁의 얼굴을 하지 않았지만, 오히려 전쟁에 대한 두려움과 환멸을 살갗으로 느끼게 해주는 다큐멘터리 세 편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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