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는
청춘의 전유물일까

불륜으로 점철된 3040 로맨스 예쁜 사랑은 청춘의 전유물인가

by ANTIEGG 안티에그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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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by 최윤영


“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누군가는 나이를 묻는 것이 무례하다고 지적하지만, 새로운 누군가를 만날 때 나이를 묻는 것은 우리 사회에서 인사처럼 굳어진 지 오래다.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면 이름, 나이, 사는 곳 등 신상 정보를 묻고, 신상 정보를 바탕으로 대화 주제나 공통점을 찾아 대화를 이어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10대를 만날 때마다 아이돌을 좋아하냐고 묻거나, 20대에게 어떤 대학에 다니냐고 묻는 사람이 많은 것은 10대는 아이돌을 좋아하고 20대는 대학생일 것이라는 사회적 편견이 작용한 탓이다.


그렇다면 30대와 40대에겐 어떨까? 많은 이가 결혼이나 아이에 대해 묻는다. 30대와 40대는 기혼자이고, 아이를 가진 존재일 것이라 단언하기 때문이다. 이런 편견은 공고해져, 20대를 벗어난 누군가가 로맨스를 입에 담으면 “나이를 먹고 그게 무슨 주책이냐”는 반응이 따라붙는다. 그럴 때마다 궁금해지는 것이다. 로맨스는 청춘의 전유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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