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을 훔쳐서라도
보고 싶은 ‘그’ 뮤지컬

8년만의 한국어 공연 뮤지컬 ‘레 미제라블’의 모든 것

by ANTIEGG 안티에그

#큐레이션_컬쳐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손현정


만일 ‘레미제라블’ 티켓을 구하지 못한다면 구걸하거나 빌려라. 그도 안되면 훔쳐라!

_런던스탠더드지 리뷰


위 인용문은 웨스트엔드(West End)에서 뮤지컬 <레미제라블>이 처음으로 개막했을 당시 런던스탠더드지(London Standard)에 실린 리뷰입니다. 도대체 어떤 작품이길래 티켓을 훔쳐서라도 관람하라는 평을 남겼을까요?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그 이름, <레 미제라블>은 빅토르위고의 동명의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된 뮤지컬입니다. 웨스트엔드에서 1985년부터 시작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은 작품이기도 하죠. 이번 글에서는 누구나 알지만, 제대로 아는 사람은 드문 <레 미제라블>의 모든 것을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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