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 싶은 순간 기록하는 사진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강성엽
평범한 일상을 지나오면서도 ‘기록하고 싶은 순간’이란 찰나를 마주할 때가 있죠. 21세기에 사는 우리는 망설임 없이 스마트폰 카메라를 실행하고 사진을 찍습니다. 영영 사라질 시간을 붙잡아 지금을 기억하기 위해서죠. 기록은 인간의 본능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을뿐더러 정보 전달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5천 년 전 사람들은 어떻게 기록했을까요? 무엇을 남기고 왜 기억하려고 했을까요? 다큐멘터리 사진가 강운구는 그 흔적과 증거를 채집했습니다. 감히 상상할 수 없는 먼 과거의 사람들이 남긴 기록을 찾아 그의 뷰파인더를 따라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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