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를 말하는
불편한 미술의 정체

미술 작품으로 마주하는 자연과 기후위기에 대하여

by ANTIEGG 안티에그

#큐레이션_아트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이홍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발행하는 웹진 ‘A SQUARE’는 지난 11월 인류세를 주제로 한 7호를 발표했습니다. 총 11개의 아티클 중 '기후 변화 예술 활동에 대한 예술인 인식조사'는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에 종사하는 예술인들의 기후 위기에 관한 인식을 조사했죠. 설문 결과, 예술인들은 '환경 분야와 기후 변화에 대한 중요성과 책임을 느끼고 있다'라는 지표에서 5점 척도 기준 평균 4.52점으로 높은 점수를 보여 기후 변화가 그들에게 중요 이슈로 자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술은 기후 변화에 대한 정보 전달 및 소통의 새로운 전달 방법으로서 강력한 인지 수단이 될 수 있다', '예술은 기후 변화에 대한 대응 행동 변화와 원동력으로 감정의 변화를 유발할 수 있다'와 같은 지표 역시 각각 4.18점, 4.24점의 높은 점수를 보였습니다. 또, '기후 변화에 대한 주제 접근 필요성'을 확인하는 문항에서는 83.9%가 긍정 답변(필요하다, 매우 필요하다)을 선택했습니다. 다시 말해 기후 변화에 대한 대응에 예술이 참여해야 하고 예술이 특정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는 것에 예술인들 대다수가 공감하고 있다는 것이죠.


우리 사회에서 기후 위기는 더 이상 낯선 이슈가 아닙니다. 이에 관해 이야기하는 전시나 작품들도 심심치 않게 만나볼 수 있으니, 많은 미술 작가와 작품이 기후 위기를 창작의 주제로 삼고 있음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미술은 왜 기후 위기라는 사회적 이슈에 참여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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