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가 뒤바뀐 세상
성별 반전 영화 3편

기발한 상상력으로 성역할을 재고하는 영화들

by ANTIEGG 안티에그

#큐레이션_미디어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박태임


올해 개봉한 영화 <바비>는 고착화된 성역할을 빛나는 상상력으로 담론화한 의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여성이 주류세력으로 활약하는 가상 세계 ‘바비월드’를 구현해 성 고정관념이 파괴된 세상을 다채롭게 그려냈죠. 여성이 권력을 독점하고 남성이 빈약한 정체성에 괴로워하는 모습은 이질감과 동시에 기시감을 자아냈습니다.


여자가 파란색 옷을 입고 남자가 분홍색 옷을 입었을 뿐인데 천지개벽처럼 모든 것이 혼돈에 휩싸인 세상, <바비>처럼 영리하고 유쾌한 유머로 성역할의 고정화를 재고하게 하는 성별 반전 영화 세 편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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