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속 길에 내디딘 한 발짝이 시간을 기록하는 한 획으로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유스
충분한 시간과 더불어야만 비로소 정립되는 언어가 있습니다. 무수한 언어가 있겠지만, 그중에는 어떠한 도시에 각자만의 정의를 내리며 완성해 가는 문장도 있을 듯합니다. 수많은 이의 분주한 현재가 모여 커다란 이야기를 이룬 곳, 도시. 도시가 지닌 이야기의 크기는 가늠조차 할 수 없기에, 누군가가 직접 도시를 거닐며 남긴 기록은 귀중합니다. 직접 도시를 걷고 또 걸으며 도시 속 세밀한 장면과 이야기를 기록한 책 세 권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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