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창작은
인정받을 수 있을까

인공지능의 산출물도 창작물로 봐야 하는가

by ANTIEGG 안티에그

#그레이

문화예술을 둘러싼 다양한 질문을 던지고 탐구합니다.



Edited by 김진희


요하네스 페르메이르(Johannes Vermeer) 작품 중,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1665)”를 ‘마우리츠호이스 미술관’ 측에서 AI 기술로 원본을 대체한 결과물을 전시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논란이 된 부분은 ‘원본 이미지를 학습해 생산한 AI 이미지가 예술 표절에 해당하지 않는가’라는 점이다. AI에 특정 기술을 학습시킨 다음, 비슷한 구도나 형식, 주제의 작품을 만들어 낸다고 했을 때, 표절이라고 보아야 할지 혹은 창작이라고 봐야 할지 난감한 상황이다. 기존의 이미지를 조합해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것 자체는 인공지능, 과학기술에 해당한다. 인간의 창조물인 인공물이 제작한 이미지에 대해서 과연 창작이라는 단어를 붙여야 하는지, 감상할 수 있는 영역인지에 대해 우리의 의견이 갈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에 필자는 현재 예술의 상황과 창작에 대해 되돌아보며 논의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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