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브랜드로 거듭난
레고(LEGO)의 전략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지정현
지난 아티클에서는 스노헤타(SNØHETTA)와 소호 하우스(SOHO HOUSE)의 사례를 통해 브랜드의 다양한 역할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브랜드의 비즈니스는 정체성과 연결되며, 존재 이유를 명확히 밝혀야 지지를 받을 수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이러한 관점에서 브랜드가 자리 잡는 과정, 브랜딩과 포지셔닝은 ‘필요’에 의해 발생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역할을 정의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왜 필요한가?’라는 질문에 대한 설득력이 있어야 하며, 이를 통해 소비자의 공감을 얻어야 합니다.
특정 회사를 ‘브랜드’가 아닌 단순한 ‘공급자’로 바라보면, ‘필요’의 본질은 더욱 명확해집니다. 변화의 속도가 그 어느 때보다 빠른 시대, 많은 브랜드가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한 채 유명무실한 공급자로 남거나 사라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의 공감을 얻고 시대의 흐름을 읽어내며 굳건히 자리 잡은 브랜드도 있습니다. 세상의 목소리를 읽고, 피드백을 바탕으로 다시금 ‘필요한’ 공급자로 거듭난 브랜드, 창의성의 상징이 된 조립 완구 회사 레고(LEGO, 이하 ‘레고’)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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