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울고, 흔들리고, 움직이며균형 잡는 디자인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양유정
공중을 유영하는 모빌, 한 번쯤은 보신 적 있을 거예요. 어린 시절 침대 위에 달린 모빌을 보았을 수도, 누군가의 공간에 장식으로 놓인 모빌을 보았을 수도 있습니다. 일상에서 종종 접할 수 있는 ‘모빌’은 잠시 생각해 보면 조금 독특한 물건입니다. 명확한 용도가 있지도 않고, 천장에 매달려서 이리저리 흔들릴 뿐입니다. 움직이지 않도록 단단하게 고정되어야 하는 다른 가구와 달리, 모빌은 허공에서 움직이는 것이 핵심이에요. 동시에 잘 움직이기 위해서 ‘균형’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기울고, 흔들리고, 움직이기 때문에 모빌 디자인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균형을 유지하는 장치가 꼭 필요합니다. ‘유영’과 ‘균형’이라는 가장 독특한 방식으로 존재하는 가구로서, 모빌 디자인은 언제부터,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또, 예술과 디자인사에는 어떤 모빌이 존재해 왔을까요? 모빌 디자인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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