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볼 때 더 잘 보이는 영화들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최윤영
한 해의 끝인 12월, 사람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한 해를 정리합니다. 누군가는 그동안 미뤄두었던 일을 마무리 하고, 누군가는 새로운 계획을 세웁니다. 한 해를 돌아보는 방법도 다양합니다. 일기를 다시 열어보는 사람, 한 해의 추억을 이야기 하며 기억하는 사람, 조용히 회고 하는 사람 등… 필자는 이미 여러 번 본 영화를 다시 한 번 반복해 보는 편입니다.
결말을 알고 있음에도 반복해서 볼 수 있는 이유는 그 영화를 처음 봤을 때의 감정이 여전히 남아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떤 영화는 내 고민을 대신 해주고, 어떤 영화는 잊고 지낸 감정을 일깨워줍니다.
올해도 오랜 친구처럼 곁을 지켜준 영화들이 있습니다. 반복해서 본 영화 3편과 비밀 일기처럼 숨겨 두었던 마음을 함께 공개합니다.
이 아티클의 본문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이런 아티클은 어때요?
더 많은 아티클은 ANTIEGG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하루에 한 번 신선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곳
문화예술 커뮤니티 플랫폼 ANTIEGG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