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 밖에서 움직이는
글쓰기 3선

장르 밖의 자유로운 텍스트

by ANTIEGG 안티에그

#큐레이션_아트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현정


책을 펼칠 때 우리는 먼저 장르를 확인합니다. 소설인지, 시인지, 산문인지—읽기의 목적을 미리 정해두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상상을 해본 적 있으신가요?
만약 책이 이런 분류에서 벗어난다면, 어떤 자유로운 모습으로 우리 앞에 놓일 수 있을지 말입니다.


이번 아티클에서는 바로 그런 상상에서 출발한 세 편의 텍스트를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정해진 장르나 형식에 기대지 않고, ‘지금 여기’에서 쓰이고 움직이는 문장들로 세계를 확장하는 작업들입니다. 각기 다른 방식으로 열린 텍스트의 가능성을 보여주는세 사례를 함께 살펴보며, 우리가 읽기라는 행위 안에서 어떤 새로운 경험을 마주할 수 있는지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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