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의 스승은
누구인가

존경과 모방의 20세기 예술사

by ANTIEGG 안티에그

#큐레이션_아트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양유정


화제의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에는 사제관계가 종종 등장합니다. 33년 스승인 후덕죽 셰프 밑에서 요리를 배운 천상현 셰프는 대결을 마친 뒤 “저는 영원한 사부님의 제자입니다”라며 진심 어린 존경을 표해 깊은 울림을 남겼죠.


예술계에서도 사제간의 존경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많은 예술가들은 스승을 따라하는 과정에서 자신만의 예술적 세계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스승을 따라 칼질과 재료 손질을 배우는 것처럼 형태의 기본기를 쌓고, 스승의 것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레시피를 만들듯이 예술적 세계관을 형성해갑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하죠. 유수한 예술가들을 지금의 자리에 있게 한 데는 보고 따라 배울 수 있는 스승의 존재가 강력하게 작용했습니다.


우리가 아는 거장들은 어떤 스승을 모시고 모방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갔을까요? 사제관계를 중심으로 20세기 예술사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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