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견니'로만 알던 대만의 반전매력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김희진
‘괜찮은’ 음악을 추천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신 적 있나요? 알려지지 않았지만 듣기엔 어렵지 않은 음악을 발견하면 괜히 흡족한 기분이 듭니다. 대만의 음악은 그런 매력이 있습니다. 대만과 밴드를 유독 사랑하는 한 친구로부터 대만이 얼마나 ‘인디친화적’인지 듣곤 했는데, 지난 10월에 타이페이 근교를 여행하고서야 체감했습니다.
배타적이지 않은 대만의 분위기는 음악을 향한 열린 태도와 일맥상통 합니다. 대만의 길거리에는 빌보드 차트와 한국, 일본의 인기차트가 섞여 들립니다. 실제로 스포티파이 대만 인기차트를 켜보면 세계의 음악이 공존하고, 사이사이 자리 잡은 현지 음악가들이 각자의 장르를 뽐내고 있습니다.
이런 포용을 먹고 자란 대만밴드들이 작년 즈음부터 한국에 활발히 진출하고 있습니다. 작년과 올해 개최된 락페스티벌에는 대만밴드가 한 팀 씩 함께했고, 관객은 열광했습니다. 오늘은 한국의 락 고인물들이 인정한, 내한 경력이 있는 대만밴드 4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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