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의 가치로 연결되는 덴마크 스반홀름 공동체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서하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서 약 한 시간 정도를 달리면 도착하는 어느 한적한 시골 마을, 이곳에서는 140여 명의 사람들이 모여 함께 삶을 가꾸어 나가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농작물을 가꾸거나 요리하고, 건물을 보수하는 등 더불어 살아가는데요. 싱어송라이터 김목인은 이 목가적인 풍경을 곡 ‘스반홀름’에서 노래하기도 했죠. 공동 경제 구조를 기반으로 개인 수익의 일부는 공동체에 공유하고, 주요 의사 결정은 모든 구성원의 참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며 대안적인 삶의 방식을 실험하는 덴마크의 공동체이자 커뮤니티, 스반홀름(Svanholm)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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