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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효주 itshyoju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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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강
요즘 보기 흔한 유방암 4기 환자입니다. 2년차 접어듭니다. 아직 황금 같은 시간이 있기에 감히 소설을 연재해봅니다. 연재를 끝내면 에세이도 차분히 올려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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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다영
미국에서 주부로 살고, 글을 씁니다. 나의 글이 누군가에게 소소한 위로와 공감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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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담
노인의 일상을 돕는 일을 합니다. 그분들의 오래된 하루를 듣고, 조용히 곁에서 지켜봅니다. 그 하루하루를 저만의 언어로 옮깁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닿아,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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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
이 멋진 세상은 나를 향해 손 흔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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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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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마음 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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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별
걷고, 먹고, 마시는 삶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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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ie
교육학 전공 대학원생 엄마. 취미는 의미 발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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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경
2004년 첫 책 출간 작가/ 강의 경력 26년 차/코칭 심리학 전공/찌아 패밀리와 제주 풍경 유튜브 https://youtube.com/@jeju.five_puppy_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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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와물고기
대전에 거주하며 여행, 가족, 학교를 경험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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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선생님의 아라비안나이트
2019년 12월부터 2023년 2월까지 아부다비에 살았습니다. <흔들리는 마흔을 견딘 시간, 아부다비>의 작가, 초등교사, 한국무용가, 칼럼니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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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글연글
화성인 남편과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손녀와 글 쓰는 할머니의 유쾌한 일상, 구경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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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마흔살 피터팬이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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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
여행을 다니며 들었던 생각과 느낌을 담담하게 그리고 소소한 글로 표현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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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귀
아프리카에 사는 나귀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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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초등교사
한국에서 20여년간, 지금은 미국에서 초등 교사를 하고 있습니다. 비슷하지만 엄청나게 다른 한국과 미국 초등 학교의 깊숙한 이야기를 재미있고 유익하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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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마루
사람은 근원적인 외로움을 타고 난다고 합니다. 막연하게 문학을 꿈꾸었던 소녀가 어느덧 중년이라는 지점을 넘었습니다. 삶이 외로울 때면 글쓰기를 친구 삼아 위안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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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yager 은애
알래스카에서 두 아이의 엄마, 글 쓰는 사람, 그리고 매일 새로워지는 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소한 일상에서 빛나는 의미를 발견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여백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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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강
캐나다 밴쿠버에 살면서 어쩌면 영원한 이방인일지도 모르는 삶의 일기처럼 세계의 곳곳을 떠 돌았던 이야기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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