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 ‘비과세 항목’은 실수령을 살리는 숨은 보너스다

월급에 대해 알려드림

by LUY 루이

처음 급여명세서를 받았을 때 가장 궁금했던 것 중 하나.


“왜 식대가 기본급이랑 따로 적혀 있지?”


누구는 기본급 300만 원이라고 하는데,

나는 기본급이 280만 원, 식대가 20만 원.


왠지 손해 보는 느낌?

그렇지 않다.

오히려 그 식대 20만 원이 당신의 실수령을 살리고 있는 핵심 카드일 수도 있다.


비과세란 무엇인가?

말 그대로 ‘세금을 매기지 않는 항목’이다.

급여에서 일정 금액은 소득세 계산 시 제외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세금이 줄고 실수령액이 많아지는 구조다.

간단 예시

기본급 300만 원 vs 기본급 280 + 식대 20만 원

→ 후자가 세금을 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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