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온 알림
드디어 모든 경제 지표 중 파괴력이 가장 큰 '끝판왕', 소비자물가지수(CPI) 차례입니다.
[한 줄 요약]
CPI가 예측보다 낮게 나오면 => 물가가 잡히고 있다는 신호로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져
시장은 환호(호재)하고,
예측보다 높게 나오면 => 물가 비상으로 해석해
금리 인하가 멀어지며 주가는 하락(악재)합니다.
매달 중순 밤 10시 30분, 전 세계 투자자들의 시선은 오직 한 곳을 향합니다.
바로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입니다.
우리가 마트에서 사는 우유값부터 주유소의 기름값, 병원 진료비까지 소비자가 직접 피부로 느끼는 물가의 총합이 공개되는 순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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