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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
잘 해내는 방법보다, 흔들리는 순간에도 중심을 잃지 않는 방식을 고민해왔습니다. 삶의 부담을 줄이는 이야기들을 차분하게 풀어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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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차게해봄
매일 책을 읽고 요가를 하고 밥을 지으며, 매일 글을 씁니다. 세상에 잘 쓰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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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효진
일상의 한 장면을 오래 붙잡아 두었다가 시간이 지나서야 의미가 드러나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특별하지 않은 사건 속에서 우리가 서로 닮아가고, 위로하고, 성장하는 순간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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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tor flotte
쉬운 말, 안쉬운 생각. 철학자 박일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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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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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동안남
안녕하세요. 글쓰는 동안남입니다. 저는 네이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서 제가 쓰는 글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시. 수필. 스포츠. 추억. 음식 등 다양한 주제로 글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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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여행자
CEO, 1인 크리에이터, 자기계발 동기부여 성장 성공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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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옥
성찰하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영화의 텍스트속에서 심리학적 상징을 찾고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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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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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민구
군인이자 남편, 네 자녀의 아빠로서 이야기합니다. 현실에 대한 감당, 틀 없는 상상, 평범하지만 독창적 일상, 무엇보다 아내와 자식들에 대한 애틋한 감상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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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시라
베라시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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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저서 <나는 지금 휴혼 중입니다>, <내 직업 내가 만든다>, <삶의 흐름이 춤추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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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웅
제주의 한 조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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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영
영국에서 동물복지를 공부하고온 수의사입니다. 네이버페이지:시골에서 유기견과 함께 사는 수의사입니다. https://band.us/@mangi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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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님
이장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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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단지실 진영민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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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힘을 빼고 가볍게 살아볼까 합니다. 호주에서 아이 둘, 푸들, 느린 남편과 지지고 볶으며 발란스를 찾아가는 워킹맘입니다. 피아노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류마티스 환자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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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해외 전시 (Trade Show) 기획 AE로 24년째 사회생활을 해오며 두아들을 키운 엄마입니다. 닥스훈트 두마리를 키우다 최근 개할미(?)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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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송
세월이 흘러도 바래지 않는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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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정원이야기
시인이자 에세이스트 나미래입니다. 그동안 시집, '마당과 정원 사이'와 '이웃과 이웃 사이','가을은 외롭지 않았다', 여행에세이 '나는 아들과 여행한다'를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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