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내 헤르츠를 믿어
“나중에 계속 디자이너 할 거야?"
by
앤트윤antyoon
Jan 29. 2019
2019년 1월도 마지막 31일을 코앞에 앞두고 있다.
나이를 먹을수록 왜 이렇게 시간이 빠른지
갑작스럽지 않지만 갑작스러운 질문
“나중에 계속 디자이너 할 거야?"
“아니"
단 1초의 고민도 없이 “아니"란 대답이 나온다.
이력서의 자기소개서를 다듬으면서 드는 생각
누군가의 영감.. 영감의 대상이 되고 싶다는 몇 년 전 나의 모습
자기가 그리는 직업의 모습으로 얼마나 살고 있을까?
방탄소년단의 노래 중 whalien 52 듣다가 뜻이 궁금해 검색해 보았는데..
각자 검색해 보는 걸로~ 가사가 너무 너무
내 미래를 향해 가
저 푸른 바다와
내 헤르츠를 믿어
나는 나 자신을 얼마나 더 믿어야 할까?
이제는 정말 “그만" 하고 싶다.
하와이 마우이섬 할레아칼라 구름바다를 보고 싶다.
keyword
디자이너
이력서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앤트윤antyoon
보는 방식이 브랜드가 된다. Brand Storyteller ©antyoon
구독자
61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작가의 이전글
채용공고 보면서 자기 성찰
사랑의 다양한 모습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