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레드 아들러
심리학의 출발은 프로이트이다.
자아, 무의식 등을 통해 행동과 심리를...
그리고 꿈도 해석해 낸다.
프로이트의 핵심은 오늘은 두려움은
과거 분명한 원인이 있고,
그 트라우마를 극복함으로써,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아들러는 두려움을 목적으로
무엇인가를 하지 않으려 한다는 접근이다.
아들러도 두려움이 생기게 된
이유를 찾지만, 트라우마라 하지 않는다.
아들러는 또한 관계에 있어
협력관계를 중요하게 여겼다.
이 책은 실제 치료하던 사례들을 포함해서
아들러 심리학을 설명하고 있다.
프로이트와 아들러 모두
개인의 두려움을 극복하게 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그 두려움의 정체를 다르게 보는 것이다.
프로이트의 심리학으로는
엄마, 아빠, 친구, 선생님 등 누구도 아이에게 절대
트라우마를 주어서는 안되지만,,,
그래서 이래저래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많지만,
아들러는 그렇지 않다...
그렇게 보면, 아들러 심리학의 접근법이
더욱 보편적으로 느껴진다.
누구도 어떤 상황에서도 개인의 용기로
모든 것을 정상적으로 만들 수 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