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도서 25
책을 계속 읽다보면,
가끔은 철학 책도 읽고 싶다.
그래서 한 권 두 권 읽어보게 되고,
그리고 어렵다고 생각하게 된다.
무슨 책을 읽어야 할 지 모르니,
무슨 책을 읽고 있는 지도 모르는 듯한 기분...
1000권의 책을 읽기로 마음 먹은 직후,
어디어디 추천도서를 보면,
읽어 본 책이 거의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100권 중에
스무권 내외로 읽은 책들이... ^^
양적으로 뿌듯함을 느끼는 중...
마구잡이로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어느 순간 뭔가 체계적인 것에 목이 마르다...
특히 고전을 읽어야 한다면,
특히 철학을 읽어야 한다면,
이 책을 먼저 읽고,
그 중에 책을 골라서 읽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철학은 말 그대로 철학이다.
생각하는 방법들...
새롭게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준다.
이 책에서 소개된 책 25권을 소개한다.
ㅁ 철학과 나
1. 플라톤 - 국가
2. 베이컨 - 신논리학
3. 데카르드 - 방법서설
4. 칸트 - 형이상학서설
5. 메를로퐁티 - 지각의 현상학
ㅁ 찰학자의 인간탐구
6. 아리스토텔레스 - 정치학
7. 아우구스티누스 - 고백록
8. 마키아벨리 - 군주론
9. 홉스 - 리바이어던
10. 니체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ㅁ 세계를 읽는 눈
11. 헤겔 - 역사철학 강의
12. 비트겐슈타인 - 철학적 탐구
13. 하이데거 - 존재와 시간
14. 가다머 - 진리와 방법
15. 하버마스 - 인식과 관심
ㅁ 국가의 탄생
16. 모어 - 유토피아
17. 로크 - 통치론
18. 루소 - 사회계약론
19. 밀 - 자유론
20. 롤스 - 정의론
ㅁ 인간 삶의 지혜
21. 키케로 - 의무론
22. 베르그송 - 창조적 진화
23. 우나무노 - 생의 비극적 감정
24. 엘리아데 - 성과 속
25. 요나스 - 책임의 원리
이 정도의 책을 읽었고,
이 정도의 책을 논할 수 있다면,
사람들이 잘 안 놀아 줄 것 같다... ㅋㅋ
그래도 전부 읽어 보고 싶다...
2016년에는 위의 책 중,
절 반은 읽어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