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편의 스릴러 영화를 보는 듯 한 기분.
살인자를 밝혀내는 주인공의 이야기.
세 명의 여인이 등장한다.
레이첼, 애나, 메건...
이 세 사람이 사랑을 나눈 한 남자.톰...
친절하고 자상한 남자...
누군가에 죽임을 당한 메건을 통해
이야기는 복잡해 지고,
그 이야기를 레이첼이 풀어간다.
알콜중독자 레이첼이 풀어간다.
술 마신 다음날 기억이 없는 레이첼이...
그래서 조각처럼 기억을 맞춰나가야 하는...
기억의 조각맞춤...
그 내용을 흥미롭게 전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