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306. 투자 이야기, 피터 린치
투자란 무엇일까?
이 책이 가장 쉽고 잘 설명한 책이 아닐까 싶다.
투자의 첫번째는
소비를 줄이는 것이다.
투자에는 종자돈이 필요하고,
그 종자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수입보다 지출이 많으면 안 된다.
너무나 쉽고 당연하지만,
행동하기는 쉽지 않다.
카드값이 줄지 않으니... ㅠ.ㅠ
그렇게 생긴 종자돈으로 투자하기에
가장 좋은 투자방법은 주택이다.
주택은 레버리지 효과가 있어서,
주택을 담보로 대출 가능하며,
적은 돈으로 큰 투자가 가능하다.
그리고 집에서 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집은 여러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종자돈이 생긴다면,
저자는 주식투자의 매력을 설명한다.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을 설명한다.
그것은 바로 투자와 시간과의 관계이다.
투자할 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유리하다.
이는 빨리 투자하면 할수록 좋다.
투자의 제1원칙은 장기투자이다
장기투자가 중요한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경기가 언제 좋을지 나쁠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좋은 투자 방법은
장기투자인 것이다.
그러면 어느 회사에 투자할 것인가?
이것은 이 책보다는 저자의 다른 책인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에 자세히 나온다.
여기서는 장기투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장기투자의 장점을 설명한다.
지금 이 책의 충고가 절실한 시기이다.
너도 나도 대출로 투자를 하는 시기.
조급하게 투자하고,
저점에서 팔게되는 투자자들이 발생할 수 있다.
언제까지 저금리가 유지될 지도 알 수 없다.
그래서 긴 시간 살 집을 사야하고,
내가 진정으로 사고 싶은 주식을 사야한다.
그러면 경기가 침체되어도
다시 반등을 기다리를 수 있다.
이 중요한 조언이
정말 따르기가 싶지 않다.
하지만 꼭 명심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