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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
아무 기술도 없는 그냥 문과생, 시대에 뒤떨어졌지만 살아남으려는 그런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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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기록 , 혹은 감정의 쓰레기통 무너지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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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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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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