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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읗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익명에 기대어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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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
'헤맨 만큼 내 땅이다.'라는 말을 믿습니다. 그래서 이 여로의 끝이 어디로 닿을지 모르지만, 그저 어딘가로 걷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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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종
박수종의 브런치입니다. 23년간 유아교육과에서 강의를 한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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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히
서히(徐熙). 끝난 줄 알았지만 사라지지 않은 것들을 기록하는 예술가. The Residue Collector &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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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nnocuous
세상 무해한 ESTJ 운명론자의 그럴듯한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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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림숲
좋은 작가를 꿈꾸는 갈길 먼 초보작가입니다. 좋은 작가는 독자에게 이로움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경제 지식이든 생활 정보이든 마음의 위로이든 남을 해하지 않는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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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마누
출간작가. 매일 새벽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소설가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꿈을 꿉니다. 꿈 하나를 잡고 나가는 삶은 늘 새롭고 신기한 일 투성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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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섬
생활 작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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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곁의바람
일상에 대한 소소한 생각과 감상을 특별할 것 없이 꾸준하게 적어나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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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토드
회복을 위한 글을 씁니다 | 노래에 가까운 예언을 담아냅니다 | 영원한 날의 환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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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진강
글이란 소통의 방식, 공감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2018년 문예지를 통해 소설가 등단 -2022년 출판사 아르케북 설립 -[순수의색]전자책 출간 -[허쉬]전자책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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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의
정영의의 브런치입니다. 책 읽고 글 쓰기가 취미이고 김탁환 소설과 열하일기 읽기 그리고 남도한바퀴 여행에서 만난 인물들을 브런치에 올리는 것이 올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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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박시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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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북녀
일상과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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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객
구속받지 않는 정신적 자유로움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 존재하는 그 빈 여백의 따스한 울림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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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담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한 땀 한 땀 수를 놓듯 한 글자씩 정성들인 문장들이 어딘가에 있을 누군가의 마음에 닿아, 싹을 틔우고 행복이라는 열매를 맺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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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여자
매일 읽고 매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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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훈
생명들과 함께 살며 나이 들기를 바라는 숲 해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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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털형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희귀한 아니 특별한 여정을 재미있게 기록하고 싶은 운을 기다리는 사람! 한 문장으로, 희귀병 환자의 평범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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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캐롯
" 왜 나는 데님을 좋아 했을까? "라는 의문에서 출발 했습니다. 여러분에게 제가 좋아하는 청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 싶습니다. ( 비정기 연재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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