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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지
한승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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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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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모
걷다가 읽다가 엉망진창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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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은
윤가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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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비
밝은 대낮보다는 새벽의 습기를 좋아합니다. 하얀 등 보다는 누런 스탠드를 켜놓습니다. 빗소리가 없는 날엔 스피커로라도 틀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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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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