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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자
2014년부터 부산에서 일간지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글쓰는 사람으로 남고 싶어서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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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발
범죄피해자를 돕습니다. 드라마 ‘믿을 수 없는 이야기’의 극중 형사 이름을 빌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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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욱
책을 읽으며 지식과 지혜를 얻고 글을 쓰며 사유하는 최동욱 브런치입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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