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 서재 어플 앱
요즘은 다들 ‘책 읽는 사람이 성공한다’고들 한다.
근데 현실은? 출근길엔 지하철 안에서 멍 때리기,
퇴근길엔 유튜브 짧은 영상 돌려보기,
주말엔 침대에 누워 넷플릭스 정주행.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책을 펼친 기억조차 가물가물했다.
그런 나에게 한 줄기 빛처럼 다가온 앱이 바로 밀리의 서재였다.
밀리의 서재 다운로드 한 번으로 출퇴근 시간이 지식 습득 시간이 되는 마법,
직접 경험해보니 생각보다 강력했다.
스마트폰 검색창에 ‘밀리의 서재’를 입력하면
네이비 컬러에 흰색 타이포가 인상적인 앱 로고가 뜬다.
다운로드 후 앱 실행까지는 약 1분 정도 소요.
카카오, 애플, 네이버 계정으로 간단하게 가입할 수 있다.
가입 후 무료 체험 기간(보통 7일~30일)이 주어지기 때문에
유료 결제 전에 충분히 써보고 판단 가능하다.
단순히 ‘책 읽는 앱’이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밀리의 서재는 전자책 + 오디오북 + 요약 콘텐츠가 다 들어있다.
어떤 날은 눈으로 읽고, 어떤 날은 귀로 듣고, 바쁠 땐 요약본으로 핵심만 확인하는 식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독서가 가능하다.
넷플릭스처럼, 월 몇 천 원의 정액제만 내면 수천 권의 책이 무제한이다.
매번 책 한 권당 1~2만 원씩 쓰던 시절을 생각하면
가성비가 정말 미쳤다.
예전엔 이어폰 끼고 멍하니 음악만 듣던 출근길.
지금은 오디오북으로 책 한 권을 귀로 듣는 시간이 됐다.
운동선수 인터뷰집, 자기계발서, 에세이 등 종류도 다양하고
성우 퀄리티도 상당히 높아서 몰입감이 엄청나다.
요즘은 짧은 시간에 핵심만 알고 싶을 때가 많다.
그럴 땐 밀리에서 제공하는 ‘챗북’이나 ‘북큐레이터 요약’ 콘텐츠가 딱이다.
책의 핵심 내용을 10분 내외로 정리해주기 때문에
시간은 없지만 책은 놓치고 싶지 않을 때 정말 유용하다.
읽고 싶었던 책이 너무 많았는데, 막상 사려면 부담되던 그 책들.
밀리의 서재에선 그냥 검색해서 열어보면 끝이다.
소장보다 탐색이 우선인 20대에게는 딱 맞는 시스템이다.
전자책 뷰어: 밝기 조절, 글자 크기 변경, 다크모드 지원
오디오북 플레이어: 배속 조절, 이어듣기 가능
책장 기능: 내가 읽은 책, 읽고 싶은 책, 다 읽은 책 정리
테마별 추천: 오늘의 에세이, 월간 베스트, 심리/에너지 등 테마 구성
위클리 리포트: 나의 독서 습관을 시각적으로 분석해서 제공
간혹 인기 도서 중 일부는 개별 결제 또는 유료 업그레이드 필요한 경우도 있다.
무조건 전부 무제한은 아니니, 구매 전에 체크는 필수다.
스트리밍으로 오디오북을 재생할 경우 데이터 소모가 클 수 있으므로,
와이파이 환경에서 미리 다운로드 후 재생하는 것을 추천한다.
우린 늘 바쁘다. 하지만 하루 10분, 20분이라도
그 시간을 의미 있게 만들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밀리의 서재 다운로드를 추천한다.
그냥 책 읽는 게 아니라, 삶을 조금씩 바꾸는 독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지금 당신의 스마트폰에도 밀리의 서재 한 권, 아니 수천 권을 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