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앱 어플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웨이브
OTT 시대라지만, 나는 여전히 ‘영화는 극장에서 보는 게 진짜’라고 생각한다.
특히 마블이나 대작이 개봉하면 그날 저녁은 무조건 영화관 예약이다.
그런데 이게 은근 번거롭다. 예매 사이트 접속, 로그인, 좌석 선택까지 꽤나 귀찮다.
그러다 알게 된 게 바로 롯데시네마 영화 예매 앱.
롯데시네마 앱 다운로드 한 번으로 예매 스트레스가 싹 사라졌다.
스마트폰에서 ‘롯데시네마’ 검색 →
검정 배경에 붉은색 L 로고의 앱이 공식 앱이다.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평점도 안정적이다.
카카오/네이버/애플 계정 연동이 가능해 로그인 과정이 빠르고 직관적이다.
급할 땐 비회원 예매도 가능해서, 꼭 계정을 만들 필요는 없다.
앱에서 보고 싶은 영화 클릭 → 지점 선택 → 시간 선택만 하면
실시간으로 좌석이 보인다.
특히 3D 좌석 구조로 시각화되어 있어,
어디가 정중앙인지, 빈 좌석이 어디 남았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롯데시네마 앱에서는 앱 전용 할인 쿠폰이 자주 제공된다.
예를 들어 ‘월요특가’, ‘야간 쿠폰’, 카드사 할인 등
앱에서만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많아, 웹보다 앱이 더 싸다.
최근 본 영화, 선호 장르, 자주 가는 지점 등을 기반으로
나에게 맞춘 영화 추천 및 예매 알림이 제공된다.
이 기능 덕분에 나는 놓칠 뻔했던 독립영화도 종종 예매하게 됐다.
여자친구와 데이트 약속 잡을 때,
“지금 예매 가능 좌석 볼까?” 하고 바로 앱 켜면 된다.
상영 시간표부터 남은 좌석, 할인까지 한 번에 해결되니
예전처럼 사이트 들어가서 헤매던 일이 없어진다.
영화 시작 전 팝콘 줄에 한참 서 있어본 경험, 다들 있을 거다.
롯데시네마 앱에서는 매점 사전 주문 기능도 제공되는데,
영화 예매 후 매점에서 먹을 메뉴도 함께 고르고
픽업 시간 설정까지 가능하다.
극장 도착하자마자 바로 수령 가능해서 진짜 편하다.
내가 본 영화들, 별점, 리뷰 등을
‘관람 히스토리’ 탭에서 자동 정리해준다.
개봉일, 러닝타임, 감상평까지 정리되어 있어
나만의 영화 다이어리를 쓰는 느낌이다.
대작 영화일수록 개봉 하루 전 저녁 6~8시 사이에 좌석이 빠르게 찬다.
이 시간에 앱으로 알림 설정해두면, 예매 전쟁에서 살아남기 훨씬 쉬워진다.
롯데시네마 앱을 통해 예매하면 L.POINT 자동 적립 가능.
팝콘, 콤보세트 교환에도 포인트 사용 가능해서
포인트 모으는 재미까지 더해진다.
앱 하단 ‘이벤트’ 메뉴에 들어가면
시사회 응모, 굿즈 제공, 쿠폰 발급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가끔은 앱 사용자 한정 선착순 이벤트도 있어서
자주 확인하는 습관이 쏠쏠하다.
자주 영화관에 가는 영화 마니아
데이트나 모임 때 빠르게 좌석 예매하고 싶은 사람
포인트 및 쿠폰으로 예매 비용을 아끼고 싶은 사람
기억에 남는 영화 목록을 기록하고 싶은 사람
요즘은 영화도 빠른 예매가 관람의 핵심이다.
좋은 자리는 순식간에 나가고, 인기작은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마감되기도 한다.
롯데시네마 영화 예매 앱 다운로드 한 번으로
이 모든 걸 미리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제는 영화관 이용에 필수적인 앱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