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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우입니다
답사작가, 스토리텔링작가, 수필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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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2010년생 소녀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의 섭식장애로, 20년간의 회사생활을 접고 아이를 돕고 있습니다. 힘든 청소년을 키우는 가족, 퇴사를 생각중이신 분들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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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생
생각하는 게 일이라 생각을 비우고 정리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프로 잔소리꾼이자, 온갖 영상에 잠식되어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책으로 인도하는 안내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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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ice
시간의 궤적을 살피며 솔직한 현재를 마주하고 흔들리지 않는 삶의 지표를 찾아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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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거인
지리산을 오르며 숲 길 걷기를 좋아하는 작은거인입니다. 사는 이야기를 일기처럼 기록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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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며느리
어제보다 오늘 더 성장하는 삶을 살고 싶은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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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몽
1) 워킹싱글맘 2) 제주도 한발 걸치고 사는 도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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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마케터
직업에 최적화되어 새로운 것을 좋아하지만, 또 금방 질립니다. 죽을 때까지 새로운 것을 찾아헤매일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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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
8년간 은둔형 외톨이였던 아이와 세상을 연결한 징검다리 엄마. 고통으로부터 자신을 치유하고 사링해 가는 여정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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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제나
아이들이 사춘기로 힘들게 할 때 엄마들이 저절로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엄마도 좀 살자~ " 네!! 엄마도 좀 살게 해드리는 사춘기맘들의 멘토 김민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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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
읽고 쓰며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쓰다 보면 길이 생길 것을 믿습니다. 세상 모든 개를 사랑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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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우공
(駱山愚公)일과 삶을 구분 짓지 못하고 뒤엉켜 사는 불안한 경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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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방에 사는 여자
삺을 사랑하는 50대의 여자 사람 입니다. 문득 돌아 보니 껍대기만 남은것 같은 삶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자, 희미한 과거의 기억을 길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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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먼트
사회복지학을 전공한 등단시인 & 출간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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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치
실제 길도, 삶의 길도 늘 헤매는 사춘기 꼬마화가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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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밤에
별이빛나는밤의 브런치입니다. 낮아진 자존감을 올리기 위해 매일 읽고, 쓰고, 달리기로 하루를 마주합니다. 어제보다 0.1% 성장한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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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달 안정현
수원 마음달심리상담센터 상담 및 임상심리전문가 마음을 새롭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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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경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고등학교에 재입학했습니다. 학부와 석사에서 초등교육을, 박사과정에서 교육공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입시/교과/진로 분야 교육 사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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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소금
달콤쌉싸름한 일상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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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의사
서른 셋, 사고로 한쪽 눈을 실명했습니다. 의사로 일하던 병원에, 갑자기 환자가 되어 입원했습니다. 영원히 감긴 한쪽 눈, 윙크의사가 전하는 기적 같은 삶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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