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마음에 남는 건 ‘이야기’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는 이야기성경, 설명서

by INB Mr



아이 마음에 남는 건 ‘이야기‘




결국 아이들의 마음에 남는 것은

설명이나 정답이 아니라,

함께 읽었던 한 편의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어린 시절

침대 맡에서 엄마가 읽어 주던 동화,

그때 들었던 소소한 이야기들은


아이의 정서와 성품이 자라나는 데 오래도록 흔적을 남기곤 합니다.




INB 스튜디오의 콘텐츠 역시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치거나

교훈을 전하기보다,

‘이야기’ 하나가 아이의 마음에 잠시라도 머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잠시 아이와 함께 시간을 나누고,

이야기를 통해 아이가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이야기들은 이어집니다.




매거진에 실린 동화들은

성경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하지만,

공부하듯 읽기보다

이야기 속에서 아이가 함께 느끼고

경험하길 바라며 기획되었습니다.




지금은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한

〈크리스마스의 토끼〉를 매주 목요일

연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성경 이야기를 담은 동화들을 꾸준히 그려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이 이야기들은 공연과 영상,

또 다른 어린이 문화의 형태로

조금씩 성장하길 꿈꾸고 있습니다.




아이와 부모,

그리고 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어른들이

함께 머물 작은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여정은

<크리스마스의 토끼> 에서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