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 없이 산다
오랜만에 업데이트하는 저의 근황입니다.
이번화는 의식의 흐름대로 그렸습니다.
그리고 만화에서는 인스타라고 표현했지만
브런치 역시 포함입니다.
뻔한 말이지만
나이 들수록 좋아하는 것을 꾸준하게 하기란 참 힘든 것 같아요.
제 글과 그림들을 읽어주시는 분들.
늘 감사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조만간 다른 소식들을 들고 오겠습니다!
네덜란드에 살고 있는 프리랜서 창작자인 한국인 엄마. 아기가 잘 때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minji.jeong114@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