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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조일남
영화 평론가 조일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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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박동수
영화평론가(제3회 독립영화비평상).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저널 ACT! 편집위원. 원고 청탁 문의 dsp95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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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경
텍스트 공방 대표. 디자인 & 공예 전문 글을 쓰고 전시를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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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씨네
몸과 마음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 살짝 버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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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나의 자유경제
평범한 직장인으로 부자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16년차 직장인 5년차 초보 아빠 부동산 덕후 개인 투자자 재테크 부캐 ‘옆반김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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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킴
다독임이 필요한 전직 미술인, 전직 스타트업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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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연
시를 쓰고, 비평을 하고, 책을 만듭니다. 어떻게든 유명해져서 라디오DJ를 하고 싶습니다. shckd145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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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
영화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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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선이
솔직하고 싶은데 솔직한 게 제일 어려워서 글 쓰면서 연습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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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용
나는 천재이지만, 나 이외에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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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리
자연과 마찬가지로 숨기기를 좋아하는 일상에 대해 씁니다. 2023년 교보문고 세계 책의 날 16인의 작가에 선정되었고, 현재 시사주간지 《한겨레21》에 문화 칼럼을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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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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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예비상담사, 느슨한 다취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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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런콩
아슬아슬 운항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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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나리
여러 미술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하며 전시를 만들고 글을 썼습니다. 이야기를 풀고 글을 쓰는 것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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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독서가이자 애주가. 그리고 유사 비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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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미
참치는 숲속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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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되어가는 대로 씁니다. 자주 시(詩)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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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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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롬
소설과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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