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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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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은 이방인의 뫼르소 처럼 살고 있습니다. 싯다르타 처럼 속세를 벗어나고 싶지만, 현실은 호밀밭의 홀든 콜필드 랍니다. 뭐 그럼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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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론
공부하고 있는 것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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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수
미성숙한 사장님과 인생의 동반자인 우울. 스스로의 우울을 친애하게 될 때까지, 슬프고도 행복한 삶의 한 페이지를 함께 넘겨 주세요. 그 페이지마다, 취향도 조용히 눌러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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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
건축디자이너. 차와 위스키를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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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을 명 가르칠 훈
도쿄에서 살아갑니다. 도망치듯 떠났지만, 도망친 곳에도 낙원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계속 살아가며, 그 길 위에서 발견한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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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투자와 장사하는 청년입니다. 성공을 목표합니다. 험난한 과정들을 작가의 관점으로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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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
고등학교 2학년이다. 글과 시와 작곡을 첨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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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인생 축제 탐험가. 본캐는 간호사지만 알고 보면 감정을 나열하는 데에 꽤 재주가 있는 비공인 감정 전문가다. 은근히 철딱서니가 없으나 적당히 감출 줄 아는 분별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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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
그림책을 읽고 글을 쓰는 평화로운 시간이 늘어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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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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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일상의 감정을 창작의 언어로 담아내는 시인. 순간의 흔적을 시로 남기며,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창작하는 데에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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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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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버
삶은 재미나게 버티는 것이다! 존버보다 잼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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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니니
프리랜서 교육강사이며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사랑하는 마을활동가이자 문화해설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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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유정
늘 봄같은 유정. 늘 나와 당신과 세상을 보는 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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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YTN·KBS·EBS 아나운서│『메타인지 대화법』 저자│멘쉬커뮤니케이션 대표│Mind Communicator. Mother. 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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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결
28년차 교사, 20년차 엄마, 50년차 딸. 세 이름 어디에서도 온전한 나를 찾지 못한 외로움. 글쓰기에 기대보는 밤. 누군가의 외로움이 들러주는 밤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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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밀물
@milmul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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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워킹맘
23년 다닌 직장을 퇴사 한지 6개월 차, 넘치는 시간과 고분분투 중인 워킹맘 입니다. 평일 한 낮의 햇빛이 이리도 아름다웠군요. 잠시 나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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