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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름
기후 연구하다가 공무원 되고, 이제는 개발자입니다. 그런데 이젠 글도 써보고 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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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coming
14년 차 채식주의자이자 전 방송작가, 현 에디터. 슬픔으로 단련하고 기쁨에 감응하며 삽니다. 완벽하게보다는 꾸준히, 오랫동안 소중한 가치관을 지켜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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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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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자
1n년차 경제기자입니다 책과 여행을 좋아합니다 돈 버는 일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브런치에는 취재 뒷이야기를 많이 담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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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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