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의 사유 공간
시름 내려놓고 나를 잊는 곳
거기 누구 있어요 묻는 이 없어
가두지 않고 시원하게 쏟아내는 곳
오로지 나를 위한 망아정 하늘이 눈부시다
아무도 없나요 물을 사람 언제 오려나 多不有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