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이상원미술관
떠난 길 걷다 머물다
책 읽으며 북 스테이
묵상하며 템플 스테이
그림과 함께 뮤지엄 스테이
여름휴가 끝자락 춘천 미술관
이상원의 생생한 동해인 감상하고
녹음 우거진 미술관 산책 중 만난 비
조금씩 내려주니 반갑고 고맙구나
간결한 숙소 달콤한 휴식
미술관 레스토랑 단정한 디너
비 내리는 푸른 숲 연둣빛 산책
빗소리 자장가 꿈조차 달콤해
촉촉한 공기 모닝커피 향기
공방 실버링 체험까지 實한 뮤지엄 스테이
춘천에서 서울은 먼 듯 가깝고 가까운 듯 멀다
거리감은 모두가 여행이다 선호하는 여행이다